뭔지는 모르겠는데 막연하게 뭔가를 숨기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 기분탓인줄 알았는데 내가 애인 얘기 하면서 상담 많이 받았던 언니도 나랑 똑같이 느꼈어.. 언니 말로는 가정사나 재정문제로 숨기는거 있는 느낌이라는데 대체 숨길정도면 얼마나 큰 비밀이라는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2/4/03) 게시물이에요 |
|
뭔지는 모르겠는데 막연하게 뭔가를 숨기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 기분탓인줄 알았는데 내가 애인 얘기 하면서 상담 많이 받았던 언니도 나랑 똑같이 느꼈어.. 언니 말로는 가정사나 재정문제로 숨기는거 있는 느낌이라는데 대체 숨길정도면 얼마나 큰 비밀이라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