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의도로 시작했는데 내 주변 지인 백이면백 마감기간 맞춘다고 굶느라 신경질에스트레스에 우울증온 애도있고 찍고나서 요요오고 폭식증마냥 먹거나 지흡이나 시술 알아보는 사람도있었는데 그럴거면 바프 왜찍는거임 건강하게 운동한 몸이 아니라 미디어에서 이상적인 몸에 자기를 억지로 끼워 맞추고싶어하눈것같아 마른몸울 갖고싶다고 해도 장기간으로 보고 운동을 체계적으로 해서 하던지 단타로 치려니까 맨날 저런 악순환임 ... 그리고 그거랑 별개로 이건 오지랖일수도 있는데 사각빤스에 스포츠 브라자 수영복정도는 괜찮은데 요즘 바프들 다 맥심화보처럼 찍어서 꼴보기싫어 망사 하이힐 시스루 속옷 이런거 건강이랑 거리가 멀어진 느낌이야 그냥 팔로워 어그로 끌기용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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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