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표가 없어서 작년 8월부터 올해 10월 공시 준비하다가 한 2주 전부터 내 전공쪽 진로를 알게 돼서 그쪽 준비하고 원서 넣고 하면서 거의 2주를 보냈어. 근데 매일 하던 공시 공부를 안하니깐 내 인생 망한 것 같고하는것도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 같은데 이게 맞나? 계속 고민이 된다 ㅠ 하루 일과가 원서, 자격증 공부, 컴활 실기 이렇게 하고 있는데 너무 불명확한 미래만 보고 있는 것 같아. 서류 결과 기다리면서 이렇게 하루 하루 불안한 날을 보내는게 맞을까? 공시 포기한 익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

인스티즈앱
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