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mbti로 나뉘는 건 아니지만... 부서사람들 중 f들만 서운하다고 해서 부서 친구가 아침에 자기 아파서 출근 못 한다고 근데 뭐 처리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건 잘 몰라서 나한테 연락했거든? 나는 일단 아픈 와중에 일처리하는 게 짜증날 것 같아서 일처리 빨리 하고 쉬라는 마음에 카톡으로 와다다다 일처리 하는 방법만 알려줬고 그러고 마무리에 응 병원 잘 가고~ 로 끝냈는데 얘가 자기 걱정 하나도 안 되는 것 ㄱ같아서 좀 당황스럽고 서운했대 보통은 괜찮냐고 한마디는 해주지 않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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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