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유 없음 홀수라서 한 명 뺀 거 ㅋㅋㅋ 중딩 때엿는데 엄마한테 학교 가기 싫다고 애들이 나를 피한다고 엄청 울고 그랬는데 주말에 엄마가 안방 구석에서 딸이 학교를 가기 싫어한다면서 상담소 같은 곳에 전화하면서 우시는 거야 그거 보고 울컥해서 친구 없음 어떠냐고 나 혼자 지낼 수 있다고 속으로 생각하고 학교 다닌 것 같아 그 다음주 주말에는 엄마가 나 기분 풀어 준다고 같이 쇼핑도 가고 ㅎㅎ 반에는 그 무리 애들 말고 착한 친구들이 많아서 혼자 다니는 나 보고 같이 놀자고 먼저 다가와준 친구들도 있었어 그 친구들이랑 엄청 친해져서 그 뒤로는 학교 생활두 재미있었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넹,,,,, 결론은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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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