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하 원래는 주말까지만 본가에 있고 새벽에 자취방 넘어가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가기 너무 피곤하고 내일까지인 과제 본가에서 해도 상관없어서
공사하는거 까먹고 하루 미뤄서 오늘까지 본가에 있다가 내일 새벽이나 오늘 밤에 가려고 안갔는데 진심 개시끄러움 ㅏ
바로 밑 아니고 아래층 옆집 아니면 아래층 앞집인줄 알았는데 바로 밑집인듯... 걍 귀옆에서 드릴 때려박는소리 들림 ㅠㅋㅋ 사람살려
| 이 글은 3년 전 (2022/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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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하 원래는 주말까지만 본가에 있고 새벽에 자취방 넘어가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가기 너무 피곤하고 내일까지인 과제 본가에서 해도 상관없어서 공사하는거 까먹고 하루 미뤄서 오늘까지 본가에 있다가 내일 새벽이나 오늘 밤에 가려고 안갔는데 진심 개시끄러움 ㅏ 바로 밑 아니고 아래층 옆집 아니면 아래층 앞집인줄 알았는데 바로 밑집인듯... 걍 귀옆에서 드릴 때려박는소리 들림 ㅠㅋㅋ 사람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