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우울증 걸렸을때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먹지도 않고 진짜 불안해서 우울한 생각만 하고 눈물만 흘렸거든. 인간관계도 점점 나빠지고 사람을 엄청 좋아했던 내가 점점 사람 만나는게 무서워지고 아무도 만나기 싫어서 집에만 박혀있었는데. 정신과 다니면서 약먹고 상담받고 하니깐 점점 나아지더니 불안한 생각도 안들고 사람도 다시 좋아지고 오히려 멘탈이 더 쎄졌음!!!!!! 우울증 괜찮아지더니 이젠 우울한 생각도 아예 안들고 눈물도 안나오고 이전보도 삶이 훨씬 행복해짐. 애들아 제발 정신과 무서워 하지말고 제발 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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