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되게 좋은 직장 다녀 복지 월급 다 좋음
근데 난 세후180도 못 받는 월급쟁이라 부럽다고 하니까
자기 회사에 잘 말해줄테니까 면접 함 볼래 물어보는 거야
마음 같아서는 가고 싶은데 너무 멀기도 하고 당장 서울가서 살 돈도 없고
그래서 괜찮아! 그냥 여기서 돈 빡세게 모아야지 뭐! 이랬더니
그래 너는 거기서 거지 인생 살아 난 돈 쉽고 편하게 많이 벌게^^(순화시킴) 라고 한 거야
아니 암만 그래도 거지 인생은 아니거든...? 나 나름 우리 회사에 대한 마음이 튼실하고
매일 즐겁게 일하는데 괜히 기분이 그런 거야...그래서 욕 했더니
왜 열폭하냐고 하는 거여...진짜 이게 열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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