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빼고는 유학도 보내주고 원하는거 다 사주고 가족분위기도 화목해. 근데 종종 운동을 해서 그런지 몸매가 좋아졌다 엉덩이가 커졌다 이런 드러운 말을 해서 솔직히 아빠 볼때마다 좀 역겹거든. 이건 내 잠결에 착각일수도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어릴때 아빠가 나 어깨 안마하다가 엉덩이 만진것같아서 더 그런 말들이 예민하게 들려 근데 아빠는 자기가 해줄거 다해줬는데 난 평소대로 하는데 은얀중에 싫은티내고 그러는 내가 꽁기한것같음. 이 경우엔 어떻게해..? 걍 묻고 거리두고 살아야하나

인스티즈앱
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