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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4년 전 (2022/4/05) 게시물이에요
이제 맘잡고 뭐라도 해보려하는데 아침에 학원상담받으러 일어났는데 거실에서 언니랑 엄마가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언니가 내 얘기하는데 쟤 이미 늦었고 아무것도 안될거라면서 안전한 길 안 찾고 허황된 꿈을 꾼다고 뭐라그러더라고.. 나 진짜 뛰어내리고싶을정도로 힘들었는데 다시 생각 다잡고 말한거였는데 나 없느곳에서 내 인생의 결말을 부정적으로 말하니까 벌써 힘빠지고 그냥 .. 그렇다.. 내가 뛰어내리고싶을정도로 힘들었다니까 나보고 그럴 용기 없지않냐고 할 수 있으면 해보래..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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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돌 키즈모델 이런거 아니면 괜춘! 너가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 나이가 너 인생에서 가장 빠른 시점 아니겠니~ 어짜피 너 인생인데!! 맘 먹었으면 멘탈 붙잡고 밀고 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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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돌 키즈모델은 아냨ㅋㅋㅋㅋ 아 갑자기 방심하다가 웃기네.. ㅠㅠㅠ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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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굿굿~ 맘 먹기에 달렸어!! 할 수 있다~ 오늘이 젤 젊을 때라고 생각하고 하자! 쓰니 화이팅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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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6살이 뭐가 늦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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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회하고싶지 않아서 결심했는데 결심한지 하루만에 부정적인 뒷담을 들어서 힘이 빠지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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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나도 안늦었으니 걱정말구 원하는 바 꼭 이루길 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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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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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10살 차이나는 친언니야.. 그냥 나보다 인생을 더 많이 살았다고 그래.. 엄마는 그렇게 말안하는데 언니는 유독 이러더라.. 대단한 업적? 아니 전혀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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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27살인데 내 주변 일찍 자리 잡은 얘들도 이직하거나 다른 일 찾으려고 하는 친구들 많아 주변에 그런 사람들 때문에 더 불행해지는 거 같아 너무 낙천적인 것도 문제지만 평생 먹여 살려줄 것도 아니면서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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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ㅠㅠ 그냥 다시 맘잡고 해야겠다.. 그냥 아침부터 뭐 시작하기도전에 저러니까 내가 또 잘못 선택한건가.. 내인생인데 아무래두 너무 한건 아닌가 이생각 들고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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