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맘잡고 뭐라도 해보려하는데 아침에 학원상담받으러 일어났는데 거실에서 언니랑 엄마가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언니가 내 얘기하는데 쟤 이미 늦었고 아무것도 안될거라면서 안전한 길 안 찾고 허황된 꿈을 꾼다고 뭐라그러더라고.. 나 진짜 뛰어내리고싶을정도로 힘들었는데 다시 생각 다잡고 말한거였는데 나 없느곳에서 내 인생의 결말을 부정적으로 말하니까 벌써 힘빠지고 그냥 .. 그렇다.. 내가 뛰어내리고싶을정도로 힘들었다니까 나보고 그럴 용기 없지않냐고 할 수 있으면 해보래..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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