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영리법원으로 시작은 걸었고 사법부의 영역으로 넘어간데다 사법부는 선출직이 아니니 국민들 눈치볼필요도 없고 그러면 건강보험 국민의무 가입폐지까지는 순식간일텐데. 그러고 국민의료보험이 살아남으려면 제대로 된 지도자가 와서 제도나 적자정비하면서 보장을 제대로 해줘야하는데 세종대왕급이 오는게 아니고서야 이게 가능할거같지도 않고. 언론은 어차피 저쪽 딸랑이니 민영화의 장점이나 얘기할거고 거기 선동된 2들은 민영화 찬양하고 다니겠지. 난 걍 다 포기함. 1들은 능력있고 돈있으면 나라버리고 튀는게 최선인거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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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