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혼자사는거 아니라서 그런지
혼자서 긍정적인거 좋은데
암만 혼자 긍정적이여도 부정적으로 변하는거 한순간이더라 ㄷㄷ
주변도 밝고 긍정적이고 희망이고 좀 그래야 분위기도 좋아지고 그러는건데
나도 이런점에서 부정적이라고 생각드는 이유가 나도 잘모르는 사람들이나 낯선 처음보는사람 앞에서는 낯가리고 어둡고 좀 쭈삣쭈삣되는건 어쩔수없다고 생각들지만
결국 이런 부분도 사교성, 친화력, 우호성 등등 생각해서 노력하면 바뀌는건 일도 아니라고 생각듬.
한순간이야 노력해서 할면 되는데 그걸 유지하기위해서 목표로 삼아서 하는거 습관길들이기식으로 하는것도 그렇게 나쁘진않는거같음.
나름의 스스로 목표, 계획같은거지 사람들이랑 잘 두루두루 지낼려고 노력하는 부분 자체가.
그런데 생각해보면 직장생활하거나 일하는데 시간을 많이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거나
내가 애초에 이런부분에서 문제가 있다보면 친구도 많이없어지고 연락안하고 그러면 결국 아싸가 되기쉽상인거같음....
사회생활하고 나한테 더 중요한거 하다보면 결국 일, 자기계발, 운동, 공부, 독서, 금전적인거 생각하다보면 내 시간, 내 현재부터 미래까지 계획하고
살다가다보면 결국에는 어느정도 허구한날에 매일매일 친구들이랑 아무떄 언제어디서든 만나는 어린 시절이랑 달리 좀 20대 30대 되다보면
일적으로 바빠지거나 그냥 혼자 있께 되거나 친구보다 내가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되거나
그 밖에 다른 다양한 이유들중 납득 안가는 것들도 있을수도 있꾸 논리적으로 말도 안되는 이유들때문에 그냥 나도 모르게 다 멀어지고
혼자 되는 일들도 많아지는것 같더라.
그런데 미리 미래 예측해서 혼자 망상이나 공상에 빠져서 이게 현실적으로 맞는 논리인지 생각도 못하고 혼자 잘난척하다가 사람들이랑 더 멀어진 케이스인데
돈은 돈대로 다 까먹고 나에게 쓰고
그렇게 다시 혼자가 되고 빚생기고 그러다보니 알게됨.
다시 일 잡고 정신차리자는 생각으로 너무 세상 만만히 본 벌이라고 생각하고 살려는데
뭔가 처음에는 우울한데 퇴근하고 집오면 그만한게 없음....
긍정적으로 사는거 생각보다 쉬운건 아닌거같다.
도와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