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일은 없었다 휴 다행 이사온 집 코앞에 포장마차가 있어서 최근 자주 갔는데 가서 본가가 어쩌고 이야기 하다가 나보고 서울아가씨~ 부산아가씨~ 하면서 지역이름으로 부르시고 내가 사는 오피스텔 좋은 곳이라고 그러시는거ㅋㅋㅋ 그래서 나 기억하나보다 싶어서 괜히 안사고 지나치는 날이면 내가 다 머쓱하고 그랬는데 오늘 포장용기 들고 가니까 근처사냐고 물어보시드라 휴.. 내일부턴 안사고 지나갈 때 걱정 안해도 될듯
| 이 글은 3년 전 (2022/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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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은 없었다 휴 다행 이사온 집 코앞에 포장마차가 있어서 최근 자주 갔는데 가서 본가가 어쩌고 이야기 하다가 나보고 서울아가씨~ 부산아가씨~ 하면서 지역이름으로 부르시고 내가 사는 오피스텔 좋은 곳이라고 그러시는거ㅋㅋㅋ 그래서 나 기억하나보다 싶어서 괜히 안사고 지나치는 날이면 내가 다 머쓱하고 그랬는데 오늘 포장용기 들고 가니까 근처사냐고 물어보시드라 휴.. 내일부턴 안사고 지나갈 때 걱정 안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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