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 지금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아.. 사람이 뛰는 발소리가 아니라 뭔가로 내려치는 것 같이 쿵쿵쿵쿵 계속 그러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해서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더니 밤이 늦어서 연락은 힘들고 내일 아침에 연락하겠다는데 지금 너무 괴로운데 이게 말이되니.. 원래 그런거니… 진짜 힘들어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야… 참다참다 천장 쿵쿵 두드렸더니 한 2분 조용하고 하…
| 이 글은 3년 전 (2022/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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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지금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아.. 사람이 뛰는 발소리가 아니라 뭔가로 내려치는 것 같이 쿵쿵쿵쿵 계속 그러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해서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더니 밤이 늦어서 연락은 힘들고 내일 아침에 연락하겠다는데 지금 너무 괴로운데 이게 말이되니.. 원래 그런거니… 진짜 힘들어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야… 참다참다 천장 쿵쿵 두드렸더니 한 2분 조용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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