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해서라도 간간히 집에서 혼술해야 할지도...
나 진짜 소주 두 병은 그냥 먹는 사람이었는데 자취하고 혼자 살다보니 술 거의 안 먹어서 오랜만에 먹고 한 병반에 기절함
물론.. 빨리 먹은 것도 있고 안주도 양보 하다보니 물이랑 술만 먹은 것도 있지만.. 두 병 때도 안 끊기던 필름이 위태로웠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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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해서라도 간간히 집에서 혼술해야 할지도... 나 진짜 소주 두 병은 그냥 먹는 사람이었는데 자취하고 혼자 살다보니 술 거의 안 먹어서 오랜만에 먹고 한 병반에 기절함 물론.. 빨리 먹은 것도 있고 안주도 양보 하다보니 물이랑 술만 먹은 것도 있지만.. 두 병 때도 안 끊기던 필름이 위태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