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별로 안면 많이 없는 친척분들이 챙겨주실때 먼가 눈물났어 고모들이 나보고 잘 사냐고 취업준비 힘들텐데 고생하라고 용돈 쥐어주시구 사촌들이 나한테 좋은 말 해주고 큰아빠들이 인생조언 해주시고 이모 이모부들이 나보고 예쁘고 아무것도 가진거 없는데 부럽다고 해주시고... 먼가 내가 가장 소중한걸 잊고 살았구나 싶어서 눈물이 더 났어 가족이 있단거... 너무 따뜻하고 감사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
|
명절때 별로 안면 많이 없는 친척분들이 챙겨주실때 먼가 눈물났어 고모들이 나보고 잘 사냐고 취업준비 힘들텐데 고생하라고 용돈 쥐어주시구 사촌들이 나한테 좋은 말 해주고 큰아빠들이 인생조언 해주시고 이모 이모부들이 나보고 예쁘고 아무것도 가진거 없는데 부럽다고 해주시고... 먼가 내가 가장 소중한걸 잊고 살았구나 싶어서 눈물이 더 났어 가족이 있단거... 너무 따뜻하고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