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초등학교 2학년 때인가...... 내친구 집에 병아리가 있었는데 친구가 잠깐 자리 비운 사이 그 병아리 목을 꽉 졸라봤음 몇 초정도 죽일 생각이었던건 아니었던거 같고 라떼는 초등학교 앞에서 500원에 병아리 하나 였서,,, 병아리가 왜 있냐 주작 아니냐 할까봐,,,,,, 스스로도 황당하고 제정신 아닌거 같음 그때
|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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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초등학교 2학년 때인가...... 내친구 집에 병아리가 있었는데 친구가 잠깐 자리 비운 사이 그 병아리 목을 꽉 졸라봤음 몇 초정도 죽일 생각이었던건 아니었던거 같고 라떼는 초등학교 앞에서 500원에 병아리 하나 였서,,, 병아리가 왜 있냐 주작 아니냐 할까봐,,,,,, 스스로도 황당하고 제정신 아닌거 같음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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