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까지 달라지냐 전에 남자같다 차가워보인다 무뚝뚝해보인다 정없어보인다 소리 듣고 아무도 나한테 먼저 말도 안걸었는데 요즘 헤어 메이크업 옷 다 싹 반대로 바꾸니까 밝아보인다 예쁘다 말잘한다 보기좋다고 하고 내얘기 잘들어주고 다들 웃어주고 칭찬만 해주더라 전이랑 반대 반응이니까 넘나 신기하고 그동안 내가 나한테 맞지않는 옷을 입었나 싶음 엄마는 사람이 달라보인다고 개명할 생각없냐고까지 하더라 암튼 전보다 사람 대하기는 수월해져서 좋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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