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보면 예민해져서.. 내 스스로 너무 예민한 거 같애..
그냥 저 사람이 모를 수도 있지~
그럴 수도 있지~
그래 변명 할 수도 있지~ 나름 진실되고 팩트인 이야기 겠지~
이런 생각을 막막하면서 마음을 가라 앉히는데.. 동시에..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멱살 격함)
으아 그냥 이렇게 하라고 알려줬으면 이렇게 하면 되지 뭔 말이 많냐아아아아아~~(격한 분노)
그거 내가 전에 알려줬는데 왜 모르냐아아아아아아아~~
가 공존한 달까?
아 진짜 이해심 많아지고 싶다.. 일 하다 보면 왜 저러지?라는 생각에 예민해지는 거 같아.. ㅠㅠㅠㅠㅠ
걍 친구나 가족이였음 깔깔 거리고 넘어갈 실수도 화가 순간 넘 나기도 하고(하지만 꾹 참고 괜찮아요^^; 함)
내가 이렇게 화가 많은 사람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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