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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062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자꾸 노약자석 임산부석엔 애초에 안앉는다는 얘기 나와서 추가해

나는 일반석, 교통약자석, 임산부전용자리 상관없이 서서가는 교통약자를 봤음에도 양보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본거야 

일반석이면 양보를 안해도 된다

양보는 의무가 아니다 

내가 더 힘들다

자리양보했을때 불쾌한 경험을 한적이 있다

라는게 주 이유구나... 

____________________(⬇️본문)

노약자 임산부 등등 

봐도 대부분 자리 양보 안해주던데 그냥 본인이 더 힘들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야?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일어나기 부끄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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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오 나는 내가 임산부고 만삭인데도 오늘 40분 서서 지하철 탔거든 임산부석 앞에 있어도 아무도 양보 안해주더라고 맘카페에 물어봐도 대부분 양보 앙해준대 ㅎㅎ 진짜 충격먹었어... 앞으로 임신중에 대중교통 이용할 일 없을 듯
사실 해외 오래 살았어서 그런가 일반석이면 왜 양보해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의견은 신기하다
서양권은 보통 임산부 노인 아이 장애인 부상자 등등 아무라도 타면 가까이 있는 사람이 양보하고 노약자석이 따로 필요없을 정도로 양보문화가 만연한데 한국은 진짜 다르구나...
내가 임산부 보고도 앉아있던 사람들을 이해하고 싶어서 물어봤어 다들 답변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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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0
내 앞에 서 계시면 비켜줌 근데 멀리 있는데 불편해 보이시면 그냥 일어나서 곧 내리는 척 해 근데 보통 이러면 안 앉으시더라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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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1
졸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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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2
불편해보이시거나 나이많으신 노인 분들 보면 여기 댓글들도 거의 다 비켜드릴 걸 ? 근데 그런 게 아니라 50후 60초 정도 분들이 당차게 밀치거나 비켜라는 눈치 주고 그러니가 ..^^
여튼 아이 데리고 타신 어머니나 임산부 할머니 할아버지는 당연히 비켜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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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3
임산부석 절대 안 앉고
임산부시면 프리패스로 비켜드리고
아이 있는 부모님이시면 프리패스로 비켜드림
하지만 노인분들껜 잘 안 하는거같아
특별히 사지 불편하신 분이거나 내가 힘든 날이.아니면 비켜드리지만 그런 날이 잘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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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3
되게 젊어보이는 노인?은 안비텨드림...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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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4
임산부 석에는 앉아본적없고
노인분들은 ㅠㅠ 뭔가 기준이 애매해 요즘 노인분들 너무 젊어보이셔서 아 이정도도 일어나야하나? 오히려 기분나빠 하시려나?? 하고 엄청 고민함.. 이런사람 없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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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5
할주머니 할저씨 아닌 이상 양보함
내 짐 무거우면 양보 안 함

나 발목 부러져서 한달 동안 발 깁스하고 지하철 타고 출퇴근 했거든?
첨에는 괜히 내가 앞에 서있으면 눈치주는게 될까봐 일부러 문쪽에 서서 갔는데
집가서 발 확인해보면 진짜 뻥안치고 발이 완전 동그랗게 부어있는거야 ㅜ 아프기도 엄청 아프고
그래서 누가 비켜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좌석쪽에 서기 시작했는데
한달 동안 단 한명도 비켜주지 않았고 나는 그 때 고생한 것 때문인지 평생 발목 고장난 채로 사는 중ㅋㅎㅎ ㅜㅜ 발목이 쫙 안펴지고 쭈그려앉지도 못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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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6
임산부석이나 노약자석이면 애초에 거기는 그 사람들 위한 자리니까 비켜주는게 맞는데 일반석에서는 내 컨디션이랑 내가 얼마나 버스를 타고 가느냐에 따라서 비켜줄때도 있고 그냥 갈때도 있음 근데 진짜 자리 없고 정말 노약자이면 비켜드려 근데 그닥 노약자도 아닌데 눈치주거나 하면 안비켜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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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7
비켜주긴함 근데 초딩때진짜 어떤 할머니가 갑자기 앉아있던 내손잡아서 끌어당기고 지가앉음 나그위에 무릎에앉히고 너무기분나빠서 아직도 생각나네 그때부터 좀 진짜힘들어보이는사람한테만 비켜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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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9
임산부석은 잘 안앉고 노약자석은 몇 안남은 자리일때 앉는데 웬만한 컨디션으론 비키긴함 근데 내 몸상태 많이 안좋으면 양보 못하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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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0
임산부석은 아예 안앉고
일반석은 어쩔 수없이 양보하게 되는 듯
해드려야지가 아닌 어쩔수없이?
할머니 할아버지 타면 괜히 주변 눈치도 보이고
안일어나면 안될거같아서 어쩔 수 없이 일어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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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2
이게 참 애매해 양보 받고싶은 사람이 티가 나는 것도 아니고.. 나는 거절당한 적 있어서 진짜 힘들어보이는 사람(숨을 몰아쉰다거나 안색 창백하고 쓰러질 것 같은)한테만 양보 해주는 편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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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3
임산부석은 초기 임산부들도 있어서 아예 안앉고 노약자석은 앉는데 허리가 굽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아니고서야 안비켜
예전에 항암치료하러다닐때 병원다녀오면 기빨려서 노약자석 앉아서 갔는데 할아버지가 우산으로 다리 툭툭치면서 어린게 나오라고 한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몸 피곤하면 앉아
나도 참 베베꼬이긴했는데 그때 당당하게 노약자석은 노인석이 아니라 노인과 약자석이니까 나도 앉을 권리 있다고 말못한게 한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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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4
임산분대 하면서 도움을 요청하면 비켜줌
딱봐도 티나면 비켜줌
할머니할아버지는 안비켜드림 요즘앤 앵간하면 정정하시던데 버스는 비켜드리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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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5
깁스했을때 양보 받은적 없음

일단 저 뇌종양 환자.+ 희귀질환 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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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6
버스는 위험해서 노약자석에 그냥 앉는데 임산부나 애기나 어르신 타시면 무조건 일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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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7
쓰니 고생했네 .. 나도 첫째 임신했을때 8개월에 종로에서 인천까지 계속 서서 갔을때 너무 힘들더라. 임산부석 앞에 뱃지보이게 서있었는데 양보안해줌. 나중에 알고보니 외국인이었어^^;(중국인) 하 그날 진짜 너무 힘들었지 ㅠ

나는 웬만하면 양보하는 편이었는데, 임산부나 장애인은 물론이고 나이드신분들한테도. 학생때였나 그날 몸이 너무 안좋고 힘들었는데 눈치로 양보하고 버스에서 쓰러질뻔 한 적 있고 난 다음부턴 내 목적지가 최소 30분 이상 먼거리이거나 등산복입고 삼삼오오 몰려오신 분들이거나 나보다 컨디션 좋아보이는 분들한텐 양보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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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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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9
난 인대 다쳐서 수술 여러번 했더니 오래 서있으면 안좋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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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0
걍 주변에 관심이 없어서 노역자 있는지도 모름 인식하면 비켜줄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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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1
일단 앉고 임산부나 노약자가 오면 자리를 내줌
굳이 내가 다리 아프고 피곤한데 나이 들었다고 꼭 비키는건 아니고 거동이 불편한 사람에겐 내줄거 같오 일반석이어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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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2
임산부는 양보하는데 노인은 애초에 일어나라는식으로 다리 치거나 하면 비켜주기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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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2
그리고 교통약자석이라서 비워놨더니 아줌마가 꾸역꾸역 들어와서 앉는거보고 담부터 걍 앉음 오면 비켜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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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3
임산부석 교통약자석은 애초에 안앉고 일반석은 할머니 할아버지만 비켜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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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4
내가 금방 내릴거같으면 일어나고 한 한시간은 가야하면 앉아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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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5
내가 당장 쓰러질 것 같이 힘듬 글고 양보가 의무는 아니잖아
난 내가 임신했어도, 늙어도 굳이 양보를 바라진 않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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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6
난 웬만해선 잘 안앉아있을라하는 주의이긴한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장애인이나 임산부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한번도 비켜드린적은 없는거 같고 어르신들한테는 그냥 비켜드리는편임 ㅇㅇ 안비켜주는게 마음이 더 불편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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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6
만약에 임산부나 장애인을 만났다면 앉으세요~ 하고 자리 피했을거같네 ㅋㅋㅋ 대중교통 안탄지 오래되서 잘 모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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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7
난 진짜 죽을 것 같이 다리 아프고 힘들어도 다 양보해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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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8
난 임산부 노인들 다 자리 양보해드림.. 근데 임산부는 별로 본 적이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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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9
내가 너무 힘들땐 안비킴 쉬다가 약속 있어서 가는거거나 컨디션 좋고 신발도 안불편하면 앉을 이유도 딱히 없으니까 비키는데 육체적 노동강도 센 일 하기때문에 온몸에 멍들고 근육통 있거나 생리통 있으면 힘들어서 못비키겠더라 그냥 내가 이기적임.. 내 주변 사람들 다 안비키는데 내가 나설 이유도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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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0
나는 종점까지 가... 한시간반~두시간 가야하는데 양보 해주고 못앉아갈때가 있음... 내가 더 길게 오래 가기 때문...양심의 가책 보다 신체의 불편함이 더 크다
그래도 임산부석, 노약자석 절대 안앉음
그리고 일반석이여도 임산부 뱃지 보면 양보하는 편이긴해
노인분은...노약자석 가시면 되니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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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1
임산부석은 아예 안 앉고 노약자석은 앉아있다가 할머니할아버지들 들어오시면 비켜드리고 일반석은 그냥 앉아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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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2
난 항상 양보하는데.. 나 깁스햇을때도 매번 양보받았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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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3
1. 내 컨디션 안 좋으면 바로 눈감고 기대버림
2. 이 사람이 나보다 얼마나 나약해 보이는 가
3. 진짜 힘겨워보이시는 노인들이나 어린아이들 타면 그냥 일어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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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4
임산부석은 앉지도 않고 컨디션 좋으면 할머니 햘아버지 보이자먀자 자리 양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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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5
사실 폰이나 멍때리면서 창밖만 보고 가니까 누가 타는지도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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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6
노약자석 임산부석에 안앉아 일반석에 앉아있다가 임산부 오면 양보해줌
근데 자주 타는 버스있는데 거기 노인분들은 탈 때 먼저 앉으려고 밀치고 새치기하고 이런 거 너무 싫어서 일반석에선 양보 잘 안하게되더라 무거운 짐 들고 계실 때 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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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7
나 옛날엔 대충 노인인 것 같음 다 비켜드렸는데, 양보했는데 개정색하고 거절해서 민망해진 경험+나 졸고 있는데 툭툭 쳐서 깨우더니 비키라고 손짓하고 고맙다 한마디 없이 앉는 할배 보고 이제 양보 안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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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7
지팡이 짚고 허리 굽은 채 오시는 분이나 깁스한 분처럼 진짜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확실해야만 양보함…^^ 2주 전인가에도 버스에서 나 툭툭 치는 할아버지 이악물고 무시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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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8
자리 안 비켜주는건 싹바가지 없는거 아니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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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8
자리 주인들이 왔는데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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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9
임산부나 진짜 나이 드신 분들은 양보해드리는데 좀 젊으시면 안 해드림.. 내 몸도 힘들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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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0
아직 젊은편인데 허리가(협착증,디스크) 많이 안좋아서 출퇴근길에 비어있음 가끔 앉아ㅠㅜ 오래서있으면 디스크 위치상 점점 아파져서 당연히 임산부분( 뱃지나 모습보고 구분 근데 가끔 구분) 있으면 바로 양보하고 어른이셔도 일어나고ㅠㅜ 노약자석은 대부분 꽉차는데 임산부약자석은 자주 비워져 있어서... 좀 그런가ㅠㅜ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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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1
나는 노약자한테 양보 안 해 준 적 없는 듯 적어도 내가 봤으면 바로 일어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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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2
난 걍 양보해줌.. 내앞에 서있기 불편한 사람들이 서계시고 있는걸 보기만하고 앉아있는게 더 불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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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3
컨디션 좋으면 양보해드리는데 내가 너무 피곤하고 힘들면 솔직히 양보하기 힘듦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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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3
노약자석이나 임산부석엔 애초에 안 앉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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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4
저도 힘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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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5
임산부석엔 안 앉고 불편해보이시거나 임산부 보이면 바로 일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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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6
내가 힘들면 안 일어나고 괜찮으면 일어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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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7
양보를 해주기엔 노인이 너무 많음.. 노인이 간혹가다 있으면 쿨하게 해주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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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8
나 다리 깁스하고 버스 타도
아무도 배려 안해주심 (거의 3주째)
나는 원래 되도록 양보하는 편이고 다리다친상태에서도 양보한적 있어
근데!! 나는 나한테 양보 안해줘도 진짜 아무 생각 없어.. 그리고 뭔가 양보 안하는사람한테 뭐라고 할 필요는 없다고 봄. 표면적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을수도 있고 다들 자기 돈 낼만큼 내고 타는데
양보 안했다고 비판받을일은 아니라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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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작년에 깁스 한 3개월 했었는데 목발 짚고 다니면 그나마 양보 받았던것 같아 그때도 결국 대중교통 이용이 힘들어서 렌트카해서 다녔지만...
뭐 나름의 사정이 있을 수는 있지만 사회적으로 약자가 배려받지 못하는 분위기는 충분히 비판받을만한 일이라고 생각해.
아예 휠체어 탑승하지도 못하게 돼있는 버스가 대부분이고 교통약자들은 교통약자석 아니면 배려를 기대하지 못하는 사회? 솔직히 부끄러워해야하고 하루빨리 개선해야하는 문제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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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9
내 다리가 아플 때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는 양보해드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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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0
항상 내가 사람 많은 지하철 타는 날이면 이틀밤새서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날이거나 몸이 아픈 날이더라고..? 서서가는 날도 많긴 한데 어쩌다 앉으면 일어날 수가 없겠더라ㅠ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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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0
솔직히 이기적인 건 맞는데 저럴 때면 주변상황 눈에 안 들어옴 당장 내가 쉬고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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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1
전철은 걍 안앉는데 버스는 절반이 노약자 임산부석이라 걍 앉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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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1
그리고 일반석 양보는 굳이.. 싶어서ㅋㅋ.. 안착한거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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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2
양보는 강요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글쓴이가 지하철 타면서 몸이 무겁고 힘들지만 누구한테 가서 자리 양보해달라고 말못해서 서러웠다면
왜 이런 부분에 화가 나고
왜 먼저 양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억울하게 느껴졌는지 이해할 수는 있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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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3
너무 힘들때 빼곤 다 양보해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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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4
매일 매일 겪는 지옥철 속에서 다른 사람 배려할 생각따위는 다 사라져버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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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8
매일 버스 타고 출퇴근 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너무 힘들어ㅋㅋㅋ그냥 눈감고 자는척하거나 잠듦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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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9
다들 많이 힘들구나 난 웬만하면 애초에 서서 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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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0
발견못해서 말곤 다 양보해드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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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2
나도 길게 앉아서 가야하는 경우는 다리도 아픈데 굳이..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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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3
헐 내눈앞에 만삭 임산부 잇으면 당장 자리 비켜드렸지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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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4
임산부석이나 노약자석이라면 몰라
일반석을 굳이 남한테 양보해야되나?...
내돈내고 타는건데
글구 지하철타고 등하교 출퇴근하는 사람중에
안힘든 사람이 어디있어
임산부입장이 되어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힘든진모르겠지만 나도 개힘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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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4
근데 만삭인 임산부가 ㄹㅇ 내바로앞에
서있으면 어쩔수없이 비켜줄거같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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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5
임산부나 아기 아픈사람 힘겨워보이는 어르신은 해드림 근데 등산복입고 나보다 팔팔해보이는 노인, 또는 있는지도 몰랐는데 대뜸 나한테와서 자리내놓으라고 눈치주고 욕하는 노인은 싫어서 안비켜줌 나도 돈내고탄건데 왜 욕먹고 눈치봐야하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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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6
미안..ㅎ난 임신 안할거고 임산부 힘든거 어쩌라고 싶음 나도 힘듦 남편한테 데려다 달라고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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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6
배려지 필수가 아닌거 같음 나도 돈내고 탔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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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7
당장 내가 더 힘들어서..? 서서가기싫어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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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8
내가 너무 힘들어서 .......... 다리안아픈날은 보통 비켜드리는데 그럴때가 잘 없고 ,, 정말 죄송하지만 난 내가 젤 중요해서 ㅠㅠ 근데 진짜 거동불편하신분은 무조건 비켜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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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0
종점 2전 정류장까지 가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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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1
난 임산부석은 사람이 많던 적던 무조건 안앉아 물론 사람 만석인 쟈철에선 임산부가 없다는 전제하에 일반인도 앉을 순 있지만 그냥 내자리가 아닌 거 같고 그래서...버스도 노란색 좌석도 웬만하면 피해서 앉는데 양보해야할것같은 대상이 없거나 아줌마 아저씨들만 있음 걍 앉아이썽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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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2
할머니들이 양보해주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게 싫어서 안해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 안다는말처럼.
그리고 나도 다리아프고 힘듬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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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0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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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2
노인분들 중에 선한 인상으로 몸이 불편해 보이시면 잘 비켜주는데 괜히 눈치 주는 기 센 노인들한테는 더더욱 자리 양보 안하고 싶어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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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3
양보를 왜 해..? 내가 먼저 앉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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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4
요즘에 다들 대중교통 타면 휴대폰만 보느라 주위 사람들이 누가 있는지도 모르더라
쓰니 고생했네ㅠㅠ 꼭 순산하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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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6
난 출발역부터 종착역까지 2시간 넘게 가야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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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7
난 임산부는 무조건 양보하는 편인데 무례한 노인이나 양보하라고 눈치 주는 사람은 안비켜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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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8
어 근데 누가봐도 임산부 티나는 임산부면 대부분 양보하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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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9
몰러.. 난 항상 서서 가서 그게 맘편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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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1
허리디스크 있어서 앉을 수 있으면 안비킴 서서가면 너무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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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3
보통은 양보하는데 내 컨디션 안좋거나 힘들면 양보 안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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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4
자리 양보하는건 배려지 의무가 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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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5
양보해주면 감사할 생각을 해야지... 양보안해줬다고 뭘 ㅋㅋㅋ 이미 생각 자체가 글러먹었어; 그냥 당연히 양보는 안하는거고 해주면 감사하는거야 ㅇ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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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6
통학땜시 지하철 2시간 타고 다니는데 무조건 양보함…안하면 계속 신경쓰이고 맘 불편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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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8
헐...댓글보고 나도 충격먹음..딴건 몰라도 임산부한테는 무조건 양보. 지하철 없는 지역 살아서. 버스만 타고다니는데 사람많아서 내가 미처 보지못한 경우 말고는 양보 안한 적 없어서 댓글들 충격이다 ㅠ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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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1
댓글들 다 충격이다 시민의식 무슨 일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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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2
난 그냥 좌석도 양보무조건해서 임산부석이나 노약자삭에 뻔뻔하게 앉아가는사람들 보기만해도 진짜 기분나빠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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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3
양보해드려도 되는지 몰라서 말걸기 부끄럽고 민망하고 소심해서 그냥 앉아있음 혹은 내가 너무 힘들땐 양보못함... 근데 막 누가봐도 만삭이거나 할머니 할아버지들 타시면 바로 양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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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4
양보함.. 근데 내가 무릎수술해서 진짜 다리 후달리고 고통스러울때가 있음 그때 걍 못하는거 그리고 교복입을때 종로에서 노인좌석은 당연히아니고 그냥 일반석에 친구들이랑 앉았는데 할배 1~2명이 타더니 만석이였어 그때 친구들이랑 잠들어서 몰랐는데 할배들이 나랑 친구들한테만 손가락질하면서 역정내더라 할배목소리에 깼음 요즘 젊은 애들은 노인이 타던말던 신경도 안쓴다 이런말을 육성으로 들을줄은 몰랐는데 진짜 하는 사람이 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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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4
그때이후로 생각이 달라짐 진짜 양보를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구나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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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4
임산부는 무조건 양보해야한다고 생각함 만삭이시면 당연한거고 임산부 뱃지같은거 꼭 달고다니셨으면 좋겠어 임산부 배려석 분홍색 시트있는곳에 노인들 걍 앉던데 생각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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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5
요즘 양보 안하는 사람 많더라 근데 진짜 다들 반설했음 좋겠어 적어도 머리 하얀 할아버지 할머니 임산부 유치원생정도 되 보이는 어린이는 양보해줘야지 보면 중년분들이 양보하시고 젊은이는 안하더라 며칠전에 고등학생들 하교해서 버스 꽉찼는데 노인부부한테 아무도 양보 안해줘서 충격 먹었어 앉아있던건 다 고등학생이었는데... 한명 내려서 내 앞에 자리 나서 할머니께 양보했는데 진짜 다들 양보좀 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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