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 6시부터 9시까지 쪽잠 자는데 오늘 9시 반까지 잔거야
엄마가 깨워도 아무 소용 없었어
그와중에 엄마 친구분이랑 그분 딸까지 왔는데 그쪽이 밥 안먹었다니까 엄마가 냉장고에 있는 서브웨이 줄까? 하는 소리에 벌떡 깨서 거실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지역에 서브웨이 없어서 나나 엄마가 놀러갔다 오면 한박스로 사오거든
|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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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 6시부터 9시까지 쪽잠 자는데 오늘 9시 반까지 잔거야 엄마가 깨워도 아무 소용 없었어 그와중에 엄마 친구분이랑 그분 딸까지 왔는데 그쪽이 밥 안먹었다니까 엄마가 냉장고에 있는 서브웨이 줄까? 하는 소리에 벌떡 깨서 거실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지역에 서브웨이 없어서 나나 엄마가 놀러갔다 오면 한박스로 사오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