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글은 소설.. 머리에 있는 이야기를 글로 옮겨 쓰다보면 꼭 이리저리 벽돌을 쌓는 기분인데 정신없이 쌓다가 한 걸음 뒤로 빠져서 쌓아놓은 걸 보잖아? 진짜 별로야 다 쓰러뜨리고 싶은데 어디를 쳐서 쓰러뜨려야 할지도 감이 전혀 안 오는 그런 상태가 반복임 무섭기도 하고 생업도 아닌 취미에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지만 글 쓰는 순간만큼은 또 재밌고.. 다들 취미는 이렇니?
| 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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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는 글은 소설.. 머리에 있는 이야기를 글로 옮겨 쓰다보면 꼭 이리저리 벽돌을 쌓는 기분인데 정신없이 쌓다가 한 걸음 뒤로 빠져서 쌓아놓은 걸 보잖아? 진짜 별로야 다 쓰러뜨리고 싶은데 어디를 쳐서 쓰러뜨려야 할지도 감이 전혀 안 오는 그런 상태가 반복임 무섭기도 하고 생업도 아닌 취미에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지만 글 쓰는 순간만큼은 또 재밌고.. 다들 취미는 이렇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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