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부모님도 계시는데 12시까지 술먹고 1시에 집들어와서 주정부리면서 들러붙고 아빠 자니까 조용히 하라고 계속 얘기해도 취해서 말 안 통함..ㅋㅋ 내침대 퀸사이즈라 둘이 누워도 넉넉한데 정확히 가운데 누워서 코골면서 자는중 침대 끝에 불편하게 누워있다가 빡쳐서 방금 거실로 나왔어 나랑 약속 있던거 아니고 걍 잠만 우리집에서 자기로한건데 상식적으로 부모님 계시는 친구집에서 하룻밤 신세 지기로 한거면 새벽에 취해서 들어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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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