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된 1살 데려온지 얼마 안됐는데 사람 껌딱지인데 지금 수술 앞두고있어서 앉아 기다려 훈련도 못시키고 잠시라도 딴거하거나 (밥먹을때) 우리 컴퓨터하고 그럴때도 막 가만히 못있고 안짖던애가 짖길래 이러면 안되겠다 해서 (찾아봐도 데려와서 너어무 큰 관심 주면 분리불안도 심해질수 있다해서.. 우리 이미 며칠동안 옆구리에 끼고살았음ㅋㅋ) 단호하게 안돼 한다음 밀치고 관심 안줫더니 알아서 들어가서 자고있네.. 신기
| 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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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양된 1살 데려온지 얼마 안됐는데 사람 껌딱지인데 지금 수술 앞두고있어서 앉아 기다려 훈련도 못시키고 잠시라도 딴거하거나 (밥먹을때) 우리 컴퓨터하고 그럴때도 막 가만히 못있고 안짖던애가 짖길래 이러면 안되겠다 해서 (찾아봐도 데려와서 너어무 큰 관심 주면 분리불안도 심해질수 있다해서.. 우리 이미 며칠동안 옆구리에 끼고살았음ㅋㅋ) 단호하게 안돼 한다음 밀치고 관심 안줫더니 알아서 들어가서 자고있네..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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