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다시 보거나 무슨 목표가 있는 건 아님
어릴때 공부를 진짜 안 하고 거의 놀기만 했거든 뒤늦게 후회가 살짝 밀려오는 단계임
지금 중학교 1학년이 나보다 더 공부 잘할듯... 영단어도 모르는거 많고 독해는 무슨 리스닝도 거의 안돼.. 그래서 가끔 내가 너무 무식하고 한심해...ㅋㅋ
이 나이 먹고 취미로 공부 하고싶단 생각이 들 줄은 몰랐는데.. 아무 목적 없이 공부하는 게 시간낭비로 느껴질까봐 갑자기 망설여져서 써봄..
| 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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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다시 보거나 무슨 목표가 있는 건 아님 어릴때 공부를 진짜 안 하고 거의 놀기만 했거든 뒤늦게 후회가 살짝 밀려오는 단계임 지금 중학교 1학년이 나보다 더 공부 잘할듯... 영단어도 모르는거 많고 독해는 무슨 리스닝도 거의 안돼.. 그래서 가끔 내가 너무 무식하고 한심해...ㅋㅋ 이 나이 먹고 취미로 공부 하고싶단 생각이 들 줄은 몰랐는데.. 아무 목적 없이 공부하는 게 시간낭비로 느껴질까봐 갑자기 망설여져서 써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