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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난 고집센사람.. 

팔랑귀는 그래도 내가 하란대로 하지 ㅠ 

고집세면 진짜 ㅋㅋㅋㅋ 

하라고 해도 드럽게 안듣다가 나중에 꼭 일생김.. 

내말 좀 듣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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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지낸다면 나도 2 팔랑귀는 정말 하라면 하니까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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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집에 고집센사람 두명이나 있음 ㅋㅋㅋ큐ㅠㅠㅠㅠㅠ 난 반반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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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팔랑귀..고집센사람은 남의말을 잘안듣잖아 근데 팔랑귀는 진짜 말그대로 팔랑귀 내말도잘듣고 남말도잘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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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난 차라리 잘듣는게 나아서 ㅜㅜ 고집세면 진짜… ㅋㅋㅋㅋㅋ 답없더라.. 젤 가까운 엄마아빠가 고집세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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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우리아빠는 팔랑귀 내말도잘들어주는데 남의말도 듣고와서 사람환장하게 할때가있음... 진짜 미쳐버려 사고칠때도있고..근데 엄마는 고집센데 남의말은 안들어도 사고는안치거든..자기만의 주관뚜렷 근데 이게 뭐 서로가 답답한거라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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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 나도 고집 팔랑귀한테는 뭔가 야 그래 좀 진지하게 생각하고 선택하지 그랬냐 하고 나한테는 크게 영향없이 넘길 수 있는데 고집은 생각만해도 날 너무 답답하고 화나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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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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