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좋은 어른이라 존경인지 뭔지 하다가 좋아하게 되고 알고보니까 남친도 나를 좋아하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어려서 말 못했던거 알고 얼마 안가서 사귀었었어 222일 사귀었는데 후회는 안되구 좋은 경험이였어 아무래도 나이차가 있다보니까 직장인이랑 학생의 차이가 가장 나를 외롭게 하는데 큰 이유였던거 같아 중간에 한번 헤어졌을때는 둘 다 엄청 오열하면서 일주일 내내를 울기만 했는데 지금은 너무 속시원하다 그동안 내가 서운한게 많았나봐 나도 이제 또래도 만나고 헌팅포차도 가보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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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