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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0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최근에 친구 아버지 세분이 돌아가셨어 

세분 다 갑자기 

 

장례식을 차례차례 다니고 나서부터 쭉 기분이 묘하고 

나도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불안증인가 … 가끔씩 확 두려움이 밀려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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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울 아부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그 뒤로 우리집 사람들 생긴 버릇이 계속 문자하고 전화하는 거임 혹시 죽거나 다칠까봐 확인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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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이 힘들었겠다 지금도 물론 그럴거고 …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분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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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치 나도 처음엔 쓰니처럼 불안했는데 이젠 하루 하루에 감사해 다치지 않고 하루를 무사히 보낸 것도 행운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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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생각해야겠어 고마워 !
익인1의 하루하루 행복만 하기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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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엄마 지인분 갑자기 쓰러지셔서 돌아가시고 나서 그런 생각 들더라 나도 난데 가족도 그렇고 그냥 되게 기분 이상함 그래서 요샌 윗익인이처럼 아무 일 없이 하루 무사히 보낸 것도 되게 감사한 일이구나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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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 보름 동안 세분이 돌아가셨거든 심지어 다 친한 친구고… 처음에도 물론 놀랐지만 두번째 세번째 되니까 정신적으로 살짝 피폐해지는거 같아 왜 자꾸 이런일이 생기나 싶기도 하고 친구들도 안쓰럽고 너무 힘들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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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세분이 동시에..확률상 엄청 적은확률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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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말이야 보름동안 일어난 일이야..
장례식을 다닌다는게 생각보다 많이 힘든 일 같아 다녀오면 멍하고 친구랑 많이 울고 하니까 힘도 들고 생각이 많아져서 🥲 최고로 힘든 날들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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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하루를 무사히 보내고 싶고 건강 이상이 있으면 불안하고 내가 조심해도 어케 될지 모르니까 경계도 생기고.. 언제 죽는지 알든 모르든 준비없이 가는 건 참 허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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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야… 차라리 날이 다가오면 내가 미리 알고 준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인사도 하고 .. 그러고 떠나고 싶어 그냥 죽음이라는거 너무 무섭고 허망하고 힘든일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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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쓰나 진짜 힘들었겠다 친한친구들 가족일이면 더... 난 최근에 삼촌한분 보내드리는데도 힘겨웠는데 참.. 장례 시기엔 그런 생각이 들면 드는대로 생각도 하다가 넘 깊이 안빠지게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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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정말 !! 댓글 모두 힘이 됐어 잘 견디고 지나보내야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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