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딩때도 물론 노력했겠지만 운이 좋아서인지 잘 맞는 애들끼리 저절로 모였음 근데 대학은 그렇지가 않으니.. 삼수해서 대학갔는데 에타에서 몇명 친구 사귀고 그랬어 근데 그마저도 연락 다 끊겼어. 서로서로 존재나 인스타 친구긴 한데.. 그냥 다같이 연락 안함. 손절이나 그런건 아니고 각자 더 친한 사람들이 생기니 연락 안해. 작년 1학년때 비대면이었는데 2학기때 대면전환되고 다른 애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놀고 그랬나봐. 난 아는 애들이 없었어..ㅎㅎ 그리고 2학기 시작할때 내가 사람 만나고 대하는게 너무 힘들고 무서웠어. 지금은 그만큼은 아니지만 없던 사회성 더 떨어진 수준이야 ㅎㅎ 먼저 톡으로 말 걸어줬던 애들도 있긴한데 걔네들은 개인싸였고 그것고 1학년 1학기 완전 학기 초일때고 이미 같은 구업에서 여러번 마주쳤는데 못친해졌지 아는 체도 안함 그래서 2학년인 지금도 아싸로 학교 다니는 중 학겨 생활이 외롭진 않은데 원래도 친구가 많지 않은데 다른 친구들도 다 바쁘다보니 같이 놀러다닐 친구가 없다는 점? 한달에 2번 만나는것도 많음. 그것도 내가 만나자고 하는 것들.. 동아리도 들었는데 아직 별 활동 없구 .. 남정네들만 많아 ㅠㅠ 대학에 원래 이렇게 남자들만 많냐구 ㅠㅠ 여자애들끼리 ! 좀 친해지구 싶어.. 우울하다.. 나 친구없어..... 내친구들 다 인싼데 나만 아싸야 ... 그냥 평생 비대면 하면서 집에 처박혀있고 싶어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