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질바이질 세일 90퍼 막 한다고 웃기다고 장난처럼 엄마 나 13000원 질렀어!!! 이랬더니 쇼핑 자주 하지 말라고 잔소리함 이게 속상한 게 나 옷도 진짜 없고 가방도 없거든? 평소엔 거의 안사고 사는 것도 두달에 한 벌 살까 말까임 걍 언니가 입던 거 입고.... 쇼핑 자주 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말 들으니 아침부터 기분 상해
|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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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질바이질 세일 90퍼 막 한다고 웃기다고 장난처럼 엄마 나 13000원 질렀어!!! 이랬더니 쇼핑 자주 하지 말라고 잔소리함 이게 속상한 게 나 옷도 진짜 없고 가방도 없거든? 평소엔 거의 안사고 사는 것도 두달에 한 벌 살까 말까임 걍 언니가 입던 거 입고.... 쇼핑 자주 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말 들으니 아침부터 기분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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