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슬픈 일 있었거든 며칠 동안 마음 아픈 정도로 끝나서 아 나 괜찮구나 했는데 새벽에 코인 세탁소 갔다가 기다리는 시간에 그 일 관련된 생각 조금 했다고 질질 짬 ㅋㅋㅋㅋ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지 갑자기 눈물 터져서 당황했네
|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
|
좀 슬픈 일 있었거든 며칠 동안 마음 아픈 정도로 끝나서 아 나 괜찮구나 했는데 새벽에 코인 세탁소 갔다가 기다리는 시간에 그 일 관련된 생각 조금 했다고 질질 짬 ㅋㅋㅋㅋ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지 갑자기 눈물 터져서 당황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