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데 나 같은사람있어? 있겠지? 가족한테 사랑은 듬뿍 못받고자랐는데 심지어 어릴때 학대도 당했는데 초등학교 딱 올라가자마자 괜찮아짐 친구나 외부사람들한테 관심과 사랑이 좀 있었음 집밖에나가면 혼자될일은 없었던거같아..정말다행히도 항상 옆에 친구들이 존재했음 그래서 자존감 평균치 유지하다가 여러가지 사건겪고 내 자신을 좀더 면밀하게 살펴본뒤 지금은 완전히 높아진상태 나같은 사람있나 아니 왜냐면.. 내가 이제 성인이되고 정신이 크니까 엄마아빠가 자존감낮고 자격지심이 심한게 너무 보여... 난 엄마만 그런줄알았는데 아빠도 똑같더라.. 내가 아무리 그런식으로 하면 안된다 사람들이랑 소통할때 그렇게 무시하는 발언 함부로 하면 안된다 말해도 안들어먹음..심하게 편향되어있고 고정관념. 아무래도 엄마아빠가 살아온 시대가있기때문에 이해는 하지만 현대에 맞춰 조금씩 수용해야되지않겠냐 말해도 안먹힘 옛날에 머물러 살려고해ㅠㅠ 사람은 변하지않는다는데.. 내가 이미 변했어서..충분히 변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엄마아빠도 좀 변했으면 좋겠음ㅠㅠ 내 욕심인건가 에흉 같이 집안에 사는입장에서 내가 자존감 높아지고 내면이 변하니까 엄마아빠도 좀 영향 받는거같긴한데 근본이 안바뀜ㅠㅠ제일 큰 문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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