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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내가 애초에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데도 불구하고 엄마가 어디 잠깐 나갔다 하면은 무조건 문을 안잠그고 나가서

아빠가 이거 땜에 그렇게 뭐라하고 싸우고 그래도 못 고치네

희한한 게 뭐냐면은 우리 엄마가 문을 뭐 24시간 열고있진 않을 거 아냐 

아빠나 내가 집에 오면 또 문을 잠글 테니까

근데 신기한 게 우리엄마가 문을 열어놓은 그 때에 꼭 이상한 사람이 왔다감.

방금도 정말 깜짝놀랐어 이 동네에 이상한 사람도 쫌 있고 그래서 정말 조심해야 되는데

고쳤다 고쳤다 해서 오늘도 한 일주일만에 이 시간에 집에있어보는데 정말 깜짝놀랬다

엄마가 한 30분 전에 밥먹으러 나갔다오겠다고 나갔거든

그 사이에 사람이 들어 왔다갔어(그냥 정신이상자 말걸려고 들어오거나 구걸하려고 들어오거나 그런거) 그전엔 아빠랑 내가 문 당연히 잠가놨는데


정말 우리엄마는 아빠 말대로 도둑들고 불나고 집 날아가고 이런 거 겪어봐야 정신차릴듯

그때도 정신 못 차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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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도어락을 바꿔.. 자동으로 잠기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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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위험한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못고치면 그렇게라도 해야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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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도어락으로 바꿔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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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진짜 이기적이네 글만 봐도 화가 치밀어 오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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