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친구랑 서울숲에 갈려고 아빠가게에서 내가 음식 만들고 갈려고 했어.. 근데 아빠가 직원들 앞에서 니남친이 이런걸 사줄돈도 없냐고 하면서 이런것도 안사주냐고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장난이라고 그러는데... 솔직히... 좀 말이... 장난이 아닌 선도 넘고 하지말아야 할 말인데.... 내가 생각하는게 이상한건가...
|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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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자친구랑 서울숲에 갈려고 아빠가게에서 내가 음식 만들고 갈려고 했어.. 근데 아빠가 직원들 앞에서 니남친이 이런걸 사줄돈도 없냐고 하면서 이런것도 안사주냐고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장난이라고 그러는데... 솔직히... 좀 말이... 장난이 아닌 선도 넘고 하지말아야 할 말인데.... 내가 생각하는게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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