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피해를 안주면 모를까 .. 진짜 일도 못해 나랑 쟤랑 둘다 사원임 (편의상 걍 반말할게) 내가 2년정도 입사가 빠름 그리고 쟤는 타부서에 있다가 그 부서가 없어져서.. 여기로 작년에옴 일단 우리부서 업무가 남는게 없어서 .... Cs업무를 줬어 전화업무는 파견직 직원들이 하는데 쟤는 정규직 ,,, ㅎ 암튼 파견직들이랑 계속 같이 전화 업무 본지 1년 ? 다되감 근데 올해 정규직중에 한명이 그만둬서 내가 업무가 너무 많아졌거든 ...? ㅠ 구래서 팀장님한테 말하니까 쟤한테 몇개를 넘기래 그래서 제일 쉽고 , 말단사원들이 하는 업무를 줬음 근데 .. 와 진짜 ㅋㅋㅋㅋㅋ 이해도 잘 못하면서 하려는 의지도 없고.. 본인이 실수했길래 내가 다시 해달라고 말해도 지금 전화받느라 바쁘다고 해주면 안되냐 이런 얘기까지 들어봄 나도 전화 많이몰릴때는 저 사람들 업무까지 도와주고 내 업무도 하는데; 이게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 와 맨날 저런식이야.. 진짜 중요하지않는 부분은 신경쓰고 중요한부분은 정작 하지도 않고 도대체 ... .... 그냥 전화업무만 계속 하고싶은건가...? ㅋㅋ 남자고 33살인가 그렇다햇어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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