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7654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전거 20시간 전 N친환경🌳 20시간 전 N도라에몽 2일 전 N연운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나 초딩일때 우리 아빠랑 재혼해서 내가 어렸을때부터 성인이될때까지 나를 너무너무 싫어해 본인이 낳은 자식보다 내가 더 효도하고 잘해드렸는데 결국엔 누가 너한테 그런거 해달래? 라고 말한다 본인이 낳은 딸만 최고고 흠
대표 사진
익인1
왜 잘해드리는 거야...? 내가 볼 땐 남처럼 살아도 될 거 같은데 쓰니 맘은 다르니까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무 어릴때 이혼가정이 되었고 그 빈자리를 새엄마가 채워주니까 무조건 감사하고 잘해드려야한다는 마음이 컸던거같아. 내가 지금 새엄마랑 제발 재혼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어른들의 선택에 내가 따라서 산건데 그 책임감을 왜 어린 내가 느껴야했는지 모르겠어. 최근에 독립했는데 몸은 멀리있어도 아직도 엄마랑 엄마딸이 나한테 한 행동들이 나를 괴롭게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싫어하면 그냥 무시하지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나 나랑 너무 똑같아서 내가 쓴 글인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엄마가 너무 어릴때 가버리셔서 재혼을 초딩때 하셨거든 근데 엄마라는 존재를 갖고싶어서 더 잘해주게 된거 같음
죽고싶은 경우도 많았고 힘들었는데 ,,, 그게 내 잘못이 아니란것도 이제 깨달았다
어른이라고 다 어른이 되는건 아닌가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새엄마가 자기 딸 데리고온거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 콧물 어떡하지
11:26 l 조회 2
쌍수 2개월차 봐주라
11:26 l 조회 8
나 피부과 시술(레이저, 포텐자 같은거) 넘 무서워서 걍 가성비로
11:25 l 조회 6
나도 방학 동생도 방학인데 놀러갈 계획표를 촤르륵 보여줌 ㅠ
11:25 l 조회 3
제발 복권당첨되고싶어
11:25 l 조회 2
어그 부츠/슬리퍼는 첨인데 어떤게 더 나아?3
11:25 l 조회 11
근데 주식에 공부가 필요함?4
11:24 l 조회 25
주변에 얼굴 하나로 시집잘간 친구 있어?
11:24 l 조회 5
드라이랑 화장 뭐 먼저해?6
11:23 l 조회 16
생리하면 배아프고 성질 드러워지니4
11:23 l 조회 10
카톡 업데이트3
11:23 l 조회 11
주식 국내주식) 과거 삼전 손절친 사람 ..3
11:23 l 조회 29
인사/총무/노무/영업지원/영업관리/CS/마케팅/개발/무역/회계 이중에 쉬운 직무 뭐라고 생각해??5
11:23 l 조회 14
친구 단둘이서 자주 만나 아님 3명이상이 더 흔해?2
11:23 l 조회 10
점메추 해줘 2
11:22 l 조회 7
이력서 열람됐던데
11:22 l 조회 14
사이드 변경 없는 세튼데 사이드 딴걸로 해달라하면
11:21 l 조회 13
친구밥 내주자고했는데 내가 유난인거야? 8
11:21 l 조회 39
우와 우리아빠 연금 올랐다
11:21 l 조회 11
회사에서 좀 스몰톡 안 걸었으면 좋겠음 남직원들2
11:21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