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다쳐서 목발짚고 생활중인데 동생한테 시내에 있는 다이소에 건전지 심부름을 시켰어. 근데 잘못사온거야.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나갈일 있으면 교환해달라했음. 아빠는 그냥 집에두고 새로사래. 근데 난 천원짜리 세개산게 너무 아까워서 무조건 교환을 외치고있는 상황임 아빠가 "그냥 집에두고 새로사" 이러면 "그럼 내 삼천원은" 이러고 아빠가 "그건 냅두고 집에있는거 써" 이러면 "그럼 내 삼천원은" 이러고있음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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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다쳐서 목발짚고 생활중인데 동생한테 시내에 있는 다이소에 건전지 심부름을 시켰어. 근데 잘못사온거야.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나갈일 있으면 교환해달라했음. 아빠는 그냥 집에두고 새로사래. 근데 난 천원짜리 세개산게 너무 아까워서 무조건 교환을 외치고있는 상황임 아빠가 "그냥 집에두고 새로사" 이러면 "그럼 내 삼천원은" 이러고 아빠가 "그건 냅두고 집에있는거 써" 이러면 "그럼 내 삼천원은" 이러고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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