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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04
이 글은 3년 전 (2022/4/09) 게시물이에요
금쪽익은 어떤게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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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사실 원래 나도 푸념하려고 쓴 글이었는데, 여기가 대나무숲처럼 우리 금쪽이들이 힘들었던거 털어놓을 수 있는 댓글창이 되면 좋겠어
그리고 다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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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존감이 너무 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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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어떤 일때문인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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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중딩때 남자애들이 농담으로 던지는 말+부모님이 농담으로 하는 말이 처음엔 농담으로 받아들이다가 심해지니까 진심으로 받아들여지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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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에 대해서 가족들한테 말해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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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엉 근데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더라 그래서 그 이후로 얘기 꺼내본적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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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이것에 대해서 그럼 털어놓으면서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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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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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금쪽이를 불안하게 한 일이 있었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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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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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때 가장 편안해지는 공간이나 분위기가 있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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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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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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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때나마 금쪽이가 해방감을 느껴 다행이야 그치만 깨어있을때도 금쪽이가 행복을 느끼는 순간, 공간, 음식, 음악들이 있길 바라 그걸 즐기면서 불안을 느끼는게 점점 줄어들 수 있게 말야.
네 인생을 행복으로 채워버리면 불안이 차지하는 시간이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
꼭 행복으로 가득차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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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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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네 인생의 주인공은 너니까, 그 이야기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로 쓰여지길 바라:) 오늘의 밤은 따스하고 솜사탕처럼 달콤폭신하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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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이 안 좋은 부부 사이에 껴서 정신적으로 좀 망한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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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금쪽이는 그럼 두분이 다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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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어느 면에서는 엄마가 싫고 어느 면에서는 아빠가 싫고 그래 엄마는 타고난 성품은 좋지만 행실이 좋지 못하고 아빠는 타고난 성품이 나쁘고 나한테는 잘해줘서 아무래도 부모복은 없는 듯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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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면 금쪽이 부모님말고는 다른 가족들과는 어떤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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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생 셋 있는데 안쓰럽지 부모 잘못 만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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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금쪽이는 참 착한 첫째구나.
하지만 나는 금쪽이와 얘기를 나누는거니만큼 금쪽이의 행복을 빌어줄래.
금쪽이가 지금껏 힘들었던 시간들이 앞으로 다가올 행복을 겪고났을때 작게 느껴질만큼 큰 행복이 찾아오길 바라. 무엇보다도 건강하면서 말이야. 몸이든 정신이든 튼튼하게 지내면서 금쪽이가 웃을 수 있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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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마워잉 금쪽쓰니도 행복하기를 바라 서로의 아픔을 인정해주는 것만으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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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도 고마워 익아
얼굴 이름 하나 모르는 사이지만 서로를 위해준다는 마음이 같아 좋다:)
익도 오늘 밤이 네 삶의 원동력 중 일부라도 될 수 있다면, 난 그거로 충분히 행복할거야
익아 늘 네 인생이, 네 행복이 가장 중요하단걸 잊지마 넌 너 자체로 빛나고 소중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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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아빠 내보내고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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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울증때문에 신청하고싶지만... 직장생활도 해야하고... 주변에서 연락도 너무 많이 올 것 같고 알아보는 것ㅇㅣ 두려워 신청은 못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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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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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그래 ㅎㅎ..그래서 이 글 쓴거기두 하구 이번 재혼가정 보면서 많이울었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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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긴장된다는 핑계로 제대로 해내는 게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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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내가 궁금행! 해보고싶당 나도 모르는 무언가 알게 될수있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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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아빠 아닌척 하면서 오빠랑 나랑 차별 너무 심해서 나가보고 싶음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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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중력바닥 계획성제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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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엄마아빠를 금쪽이에 보내고 싶어
여행을 못 가게 해 .. 오은영박사님한테 혼꾸녕 나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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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침만 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감이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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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애정결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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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빠의 폭력적 행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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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금쪽같은 내새끼 말고 연예인들 상담해주는 금쪽상담소 많이 보는데 그거 볼 때마다 나도 나가고 싶음… 막 엄청난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가정 상황이 불우하고 안좋았는데 그게 나한테 지금 어떤 영향을 미치고 앞으로도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어서… 그리고 아빠가 밉고 너무 싫은데 이런 것도 털어놓고 싶고. 근데 어딜 가서 저런 상담을 받을 수 있겠어..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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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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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사실 원래 나도 푸념하려고 쓴 글이었는데, 여기가 대나무숲처럼 우리 금쪽이들이 힘들었던거 털어놓을 수 있는 댓글창이 되면 좋겠어
그리고 다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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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혹시라도 내 짧은 위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답글 바란다고도 적어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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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면 같은 입장끼리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창구가 되는것도 좋아 뭐든 금쪽이들 하고픈대로
다만 오늘밤이 고달프지않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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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너도 행복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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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엄마랑 가족보다 못한 사이 같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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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가끔은 죽고싶을정도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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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냥 단순하게 지금은 불안하면 잠이 안오는거.
이건 너무 소소한거라면
사실 우울증 심하게 왔을때 부터 약간 조울 처럼 술에 의지도 하고 기분 전환한답시고 과소비도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심각하진 않아서 그때 신청 하면 좋았을 듯 이 땐 불안증세도 심해서 빛이나 소리에도 많이 예민해지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나마 많이 좋아지긴 함.
그럼에도 아직 기분 전환 하는거에 대한 충동성도 약간 있어서 그거에 대한 상담도 해보고 싶어 좀 사소하긴 하지만 단순히 맛있는걸 갑자기 먹는거 부터 해서 갑자기 머리를 숏컷으로 자른다거나 갑자기 옷을 산다거나 갑자기 혼자 놀러 떠난다거나 갑자기 당일 약속 잡고 그런 경우가 흔함
더 깊게 가서는 내 트라우마도 해결하고 싶긴 함. 아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우울증도 시작 됐는데 초,중학생때 시작된 우울증이 가끔 그때 당시 기억만 해도 땅굴로 들러가고 아빠 간호하면서 더 심해졌던거라 지금 사적인 연락 안하고 동생들 통해서 이야기 전달받고 가끔 밥먹으러 만나는 사이인데 이게 맞나 싶어. 이거에 대해 털어놓고라도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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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언니 좀 찍었으면 좋겠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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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사회성이 너무없어 사람사귀는게 싫고 힘들어...근데 원인이 있는게 아니라 태어날때부터 성격이 원래 이랬어 다시태어나고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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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엄마아빠를 금쪽이로 신청하고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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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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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힘들 때 의지 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래서 금쪽상담소 송민호 얘기 되게 공감 많이 됐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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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람을 너무 못믿어 빚지기를 극도로 싫어하고 완전 회피형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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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아빠가 너무 혐오스러워 아빠때문에 온갖 정신병은 다 얻고 자존감 바닥치고 죽고싶고 죽이고 싶고
그래서 이번에 독립해서 연 끊으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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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 나 나 진짜 얼굴 까발려지는거 상관 없으니까 제발… 난 가족들이랑 아무일도 없고 당장 현재만 생각한다면 너무 좋은 사람들인데 내가 문제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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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냥 앞으로를 잘 모르겠어 나이는 먹어가는데 딱히 내세울것도 없고... 위축되고 뭐 제대로 하는것도 없고 무엇을 시작하려는 의지도 없네ㅎㅎㅠㅠ 내일 죽어도 여한 없을만큼 인생이 재미가 없어 다른 사람들은 자신이 잘하는것 하나쯤은 있는데 나는 다 어중간하게만 해서 슬프다 그리고 강박증같은 것도 있어서 일같은 거 시키면 너무 느려ㅠ 대신 결과물은 꼼꼼하다 소리 듣는데 회사 나가니까 이게 장점은 아니더라고 암튼 주절주절 두서없이 썼는데 그냥... 미래가 너무 암울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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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방송 안한다고 하면 신청 가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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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학창시절에 집단괴롭힘 당한 적 있었는데 그 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그 때 기억이 떠올라서 극도로 소심해지고 내 앞에서 웃고 있는 사람들도 내 뒤에서 다 욕하고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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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냥 엄마아빠 보면 남녀간의 사랑을 잘 못믿겠음.. 나 그래서 이상형이랑 썸타도 연애로 발전 못하고 그래 고치고 싶어 이거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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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형제가 장애가 있는데 내가 더 어린데도 늘 챙김을 못받고 희생을 많이 했었는데 그게 우리 집에선 너무 당연한게 되어버렸어 난 늘 감정을 숨기고 살았는데 이십대 중반이 된 지금에서야 억눌렀던게 터져버려서인지 요즘엔 작은 일에도 너무 흥분하게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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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빠의 훈육 방식,엄마의 과한 애정 ...
아빠는 날 정말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졌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때 부터 잘못했을 때 마다 맞았어. 체벌이 아니라 주먹으로. 20살때는 머리채 잡혀서 끌려다니면서 뺨 맞고 머리 맞고 .. 욕하고 가족한테 10원짜리 욕은 기본 21살 때도 맞아서 지금 1년 넘게 같은 집에 살지만 서로 개무시하고 그 일 이후로 말 섞은 적 한번도 없다.
엄마는 너무 과한 애정. 고3때 까지만 해도 통금 9시였고 지금 20대 중반인데 아직도 12시전으로 안들어오면 난리에 어디갔는지 행선지 보고하라하고 행선지 마음에 안들면 자기가 화내... 내 인생을 산다기 보단 엄마딸의 인생을 살아주길 바라는 느낌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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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내가 뭘 잘못한게 아니라 지 기분 안좋을 때 내가 말한거에 개꼽혀서 때린건데 진짜 인간으로 상종하기가 싫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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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 가족 특히 엄마 방송 보내고 싶음
원래 직접적인 폭력은 없는데 그냥 질린다고 해야 되나 내가 문제인건지도 모르겠고
가스라이팅도 화풀이도 은근 많아서 힘들다
진지하게 집 나가보려고 어플 깔아서 월세방 찾아본 적도 좀 많고 맞은 적도 좀 있고 예전에 쫓겨난 적도 많았고 그랬는데
또 어느순간 보면 어느 누구 부럽지 않게 애정을 부어주니까 이젠 진짜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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