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사장이 애가 셋있는데 셋다 내 또래야. 그리고 첫째,셋째는 학교 안갔고 둘째는 교대가려고 삼수하다가 잘 안돼서 홍대를 갔다길래 공부 진짜 잘했나보다 아쉽겠다 하는 생각 했었어. 난 그냥 인서울4년제 다니는데, 예체능계열에서나 유명한 곳이라 모르는 사람들도 많음. 그래서 그런지 내가 다니는 학교 치고 자기 딸은 맨날 올려치길래 자식자부심이 심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세종캠이더라 홍대 세종캠 학생들 치는거 절대아님 걍 우리학교가 오기 더 힘든데 맨날 침당한게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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