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휴일 다 반납하고 기숙사 가기 전까지 엄마 도와주려고 집안일 하는 건데 아빠는 하루종일 누워서 티비보다가 밥 때 되면 밥 먹은 일 밖에 안 하면서 음식 만드는 건 좋은데 좀 치우면서 하라고 밥맛 다 떨어진다 이러고 있고 동생들도 반찬이 이게 뭐냐고 투정이나 부리고 있고… 누구 한명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이딴 얘기하는 거 진짜 너무 화나 엄마만 엄청 미안해하시고 있고 참…
| 이 글은 3년 전 (2022/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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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휴일 다 반납하고 기숙사 가기 전까지 엄마 도와주려고 집안일 하는 건데 아빠는 하루종일 누워서 티비보다가 밥 때 되면 밥 먹은 일 밖에 안 하면서 음식 만드는 건 좋은데 좀 치우면서 하라고 밥맛 다 떨어진다 이러고 있고 동생들도 반찬이 이게 뭐냐고 투정이나 부리고 있고… 누구 한명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이딴 얘기하는 거 진짜 너무 화나 엄마만 엄청 미안해하시고 있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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