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해놓고 아주 가끔 피자 치킨 먹을때 제로콜라 찾지만ㅎ 그것도 양심에 찔리고 아무튼 예전엔 감귤 오렌지 알로에 포도 토마토 이런 주스들 달고 살앆음 물보다 더 마셨고 공차처돌이라 외출만 하면 공차 먹고 특히 마라탕 먹고 공차 마시는거 좋아했고 토피넛라떼샷추가 개좋아했는데 액상과당이 살 찌는 지름길인거 알고는 싹 끊음 이제 물이랑 아아 뜨아만 먹고 산다,, 토피넛라떼는 어쩌다 한번씩 생각나는데 그런거 한모금 할때마다 몸에 흡수될거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서 먹고싶은 맴이 싹 사라짐 근데 나도 무슨 일을 계기로 끊은건지 모르겠고 나도 내가 신기함

인스티즈앱
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