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까보면 별거 없는데
내가 되고 싶은 인간상을 생각해놓고
그거에 따라 열심히 살아가면서
실제 내 모습은 그거에 50 정도밖에 안되는데
70~80에 수렴 한 것 처럼 말하고 다녀서
사회생활 할때 자신감 넘치고 자존감 낮은건 아닌데
꼭 술 좀 들어가면 항상 저런식으로 말해서
남들 속이는 기분이라 죄책감 들고 스스로 원망스러움ㅜㅜ
열심히 살긴 하는데 아직 많이 모자르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술자리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게 예전에 내가 해보고 싶었던 관심사임 실제로는 못했던거
그래서 그때 그 관심사에 대해서 많이 알아봤던걸
실제로 해본 것 처럼 이야기 함
진짜 은 주사인듯
자존감이 낮은건가 싶기도 하고
인정 받고 싶은 욕구가 큰건가 싶기도 하고
이럴때마다 현타 옴ㅋㅋ

인스티즈앱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