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마법사는 졸업한 솔로인생인데 연애는 하고싶은데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번호 달라하니까 요즘 세상이 인식을 바꿔버리네 집에서 오는 길이라 양 옆에 짐 주렁주렁 초췌하게 화장기 하나 없는데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날 왜? 이런 기분.. 그냥 죄송함다 하고 쌩 하니 지나가버리게 된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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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법사는 졸업한 솔로인생인데 연애는 하고싶은데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번호 달라하니까 요즘 세상이 인식을 바꿔버리네 집에서 오는 길이라 양 옆에 짐 주렁주렁 초췌하게 화장기 하나 없는데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날 왜? 이런 기분.. 그냥 죄송함다 하고 쌩 하니 지나가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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