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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3년 전 (2022/4/11) 게시물이에요
걍 너네가 하고 싶어 하는 것들에 대해서 미래적인 걸로  

취미 생활 같은 거 말고  

이렇게 살고 싶다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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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엄마...나 뭐 해 먹고 살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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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대화 자주 하고 친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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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혼나기도 많이 혼나고 대들기더 많이 대들고 같이 티비도 보고....내 사춘기 시절 제외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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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함... 그런거 털어놓을 사람 엄마밖에 없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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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친했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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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렸을땐 엄마한테 속얘기 절대 안했음 근데 점점 나이먹고 성인되니깐 엄마한테 다 털어놓게됨 엄마가 젤 편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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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 살 때부터 변하기 시작했어…?! 사회 생활 시작하면서부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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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모든걸 다 털어놓게된건 19살때부터인듯...? 고3 스트레스로 엄마가 나 안쓰럽게 보기도 하고 나한테 잘 맞춰주다보니 술술 다 털어놓게된거같아 주말마다 거의 엄마랑 놀았거든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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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야기 안함 근데 언니는 이야기 잘함
내 성격 자체가 속 이야기 잘 안하는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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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앙 다 말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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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애초에 서로의 인생관이 안 맞아
말하면 언성만 높아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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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딱 그런 케이스인데 말 안 하면 서운해해 나 진짜 미치겠오…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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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그래서 독립했어
돈은 안 모이지만
마음의 평화를 얻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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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예전에는 했는데 지금 엄마가 너무 힘들어해서 말을 못하는 상황… 말해봤자 짐 드리는 거 같아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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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소한 고민은 말해 근데 본격적으로는 안털어놓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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