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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3년 전 (2022/4/11) 게시물이에요
난 지금 객관적으로 고도비만인데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시작했거든 딱히 뚱뚱한 내 몸이 싫어서는 아니거든... 왜 그런지 생각해봤는데 제일 예민할 시기던 중,고등학생 때 집에서 내 외모가지고 뭐라 안했던게 큰거 같음 그때는 보통 체중이긴 했지만 지금도 딱히 뭐라 안하셨거든 그냥 건강이 걱정되는데 살 빼보는게 어떻겠냐이러고 마셔서.. 남들이 너 좀 살빼야겠다 등 내 외모 공격해도 타격 없는 이유가 이거 같기도해ㅋㅋㅋ 내 자신에게 만족하는 이유도 그렇고.. 뭐 물론 예외는 있겠지 일반화는 아냐 그래도 듣고 자란 말 무시 못한다는걸 말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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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진짜임 ㅋㅋㅋ 동생은 어릴 때 되게 말랐어서 엄마한테 아무 소리 안 듣고 커가지고 지금 고도비만인데도 별 생각 없어보이는데 나는 158에 46~48 정도 였는데 엄마가 여자애가 그게 뭐냐고 네 키면 45 이하는 나가야 되지 않겠냐고 엄청 뭐라했었거든 그래서 그런지 난 지금도 강박증 되게 심함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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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저..ㅠ 내 친구 집....
어머니가 어릴때부터 애한테 뭐라 하셨는데
커서도 뭐라하시거든 살 좀만 찌면..
그래서 일이키로만 붙어도 스트레스 받아하고 힘들어하더라..ㅠㅠ 걔는 진짜 날씬하거든 살면서 보통까지 쪄본적도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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