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인생 너무 알 수 없고, 꽃이 만개할 이 시기에 가셔서 뭔가 더 마음이 아프고, 외할머니는 꽃이 다 질때 가셨는데 두 분이서 꼭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셨음 좋겠다. 잘가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