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이렇게 살고싶진않다... 언제 죽더라도 이렇게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밖에 나가는게 한참을 생각해야하는 그런 삶 멈추고 싶어... 나 내가 왜이리 사람들한테 휘둘리고 스트레스받고 그 이상을 아픈건지 생각해봤거든 근데 내가 생각해도 난 나를 사랑하질못해.. 너무 하자가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당당하지도 못해 사실 잘못되더라도 내가 제일 괴롭고 남들은 다 제3자잖아..근데 그렇게 생각이 안되고 아 내가 모자른 사람인게 보였구나 하면서 한없이 지하세계로 가게 돼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터진 강아지에게 한우 먹인 유튜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