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8178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5
이 글은 4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위로해야될지 모르겠음. 과제가 그리 어렵진 않다는데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대 학점도 상관없는데 이걸 안 하면 무너질 거 같은데 너무 하기 싫대
대표 사진
익인1
조금 만 더 참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로 하려는 대상이 혈육인데 내가 과제하면서 인내심 기르자니까 인내심 다 바닥났대 성인 됐는데 더 애가 된 거 같다며 눈물 조금 흘리는 거 같음... 하 어떻게 해야하나. 그냥 털어놔봤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교수가 너무 싫어서 운적있음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교수의 어떤 점이 싫었어? 그러면 과제하는 건 괜찮았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꼰머중의 꼰머 지말만 다맞고 남의말은 안듣는스탈..ㅋㅋㅋㅜㅜ + 그 교수중에 원탑..?이라 4년내내 봐야할 미래가 너무 막막해서 울면서 학교다님ㅋㅋㅋㅋ너무 싫어 나 4학년인데 아직도 숨막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런 부류셨구만... 4년 내내 봐야한다니 갑갑하겠다... 어휴 그정도면 학생들 다 싫어할듯. 답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울면서 과제한 적 있지 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ㅠㅠ 혹시 울었던 이유 물어봐도 돼? 너무 많아서라던가 시간이 촉박해서라던가 너무 하기 싫어서라던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마감까지 시간은 촉박하고 해야할 건 많고 1,2주 정도를 하루에 2,3시간씩 자면서 과제하다 보니까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한 적 있엌ㅋㅋㅋㅋ 매 학기마다 반복하는거라 이제는 익숙해졌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익숙해지는구나 다행이네... 답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징징거리는거임 난 한바탕 울고나면 정신 차리고 다시 과제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펑펑 울고 쏟아내면 나아지긴 하는구나... 그건 다행이다
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셤기간에 거의 맨날 울었던 것 가틈 근데 지나고 나면 괜찮아져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시험기간 때 잘 울게 되는구나 혈육 차라리 시험기간 때만 그런거였으면 좋겠다...
암튼 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공부하는게 넘 어려워서 운적은 있ㅇㅜ ..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무 어려워서ㅠㅠ 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걍 너무 하기 시러서 빡챠서 눈물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빡치고 눈물나도 과제랑 시험공부는 했었지? 곁에서 보는데 놓아버릴까봐 무서움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이런 댓도 ㄱㅊ 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내가 보기엔 그냥 힘든 거 같은데 지금 시험기간이라... 시험공부 놓아버리고 과제 놓아버리면서 진짜 망가질까봐 두려움... 그러면 더 손 쓰기 힘들어지니까. 일단 자살예방센터인가 거기 상담만 약속 잡긴 했어 그런데 당장 내일이 아니고 수업 때문에 며칠 뒤에 가게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난 시험기간에 운 적 있음 ㅋㅋㅋㅋㅋ 하루는 울고 포기했다가 그 다음 날 다시 시작함 ㅎ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시 시작한 거 멋지당 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운 적은 없는데 계속 잠도 못자고 공부하고 과제하니까 너무 초췌해지고 우울해져서 너무 힘들었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놓지 않고 공부하고 과제한 거 멋지다 고생많았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위에 다 받고 난 내 전공이 공부 깊이 할수록 내가 꿈꾸던 거랑 너무 달라서 그간 이러려고 노력했나 현타 오는 것 때문에 더 서러웠던 적도 있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꿈꾸던 거랑 다르면 현타 많이 오더라ㅠㅠ 그 괴리 때문인건가... 암튼 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 디자인 전공인데 내 과제 발표하기도 싫고 만족스럽지도 않고 너무 힘들고 막막하고 해서 눈물뚝뚝 흘린적 있음 ㅠㅠ 그땐 뭐.. 아무것도 위로 안되고 옆에서 묵묵히 얘기 들어주는게 최고인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 당시엔 그게 무슨 도움이 되겠거니 해도 어쨌든 본인이 해결해야 할 문제고 나중가면 그게 정말 도움이더라구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오 그렇구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혈육 증상이랑 비슷한 거 같다... 뭘 하던 만족스럽지 않고 힘들고 막막하고... 웅 그럴게 얘기 잘 들어줘야겠어 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래도 쓰니같이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혈육한테는 정말 큰 위안이 될거야 ㅠㅠㅠ 말 많이 들어주고, 응원해주고, 그런게 정말 나중에도 계속 생각나더라구,, 더군다나 혈육인데 얼마나 더 마음이 놓이겠어!! 착하다 쓰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답댓까지 달아주고 익인이 마음이 정말 따뜻하다... 익인이 친구로 둔 사람들은 행복할 거 같아. 위안이 된다면 다행이다. 극복할 수 있는데 보탬이 되었길... 암튼 답댓도 고마워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와 나도 딱 이런적 있어... 열심히 밤샜는데 결과물 마음에 안들고 발표하기 부끄럽고.. 그냥 아무말없이 들어주기만 해도 도움된다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매주 팀플... 끔찍해서 댓 안 달 수가 없었다 스트레스 심했겠는걸... 그것도 모자라 압박질문까지...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면 익인이의 삶의 낙은 뭐야? 어떻게 버티고 있어? 그냥 악으로 버텨?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길게 댓 달아줘서 고마워... 잘 읽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번아웃 온걸수도.. 나 번아웃 왔을 때 과제 하면서 울고 코로나 일로 교수님이 뭐라 하셔서 울고 그냥 학교 자체 생각만 해도 우울해지고 난 왜이럴까 왜이리 힘들지 싶어서 울었음 더 심해져서 우울증까지 왔었당..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럴수도 있겠네... 댓 남겨줘서 고마워. 우울증이 왔을 때 어떻게 극복했어? 상담 받았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힘들어서 병원 앞까지 갔었는데 무서워서 못들어갔었어ㅋㅋㅋㅠ 나는 종강까지 이악물고 버티고 방학 내내 정말 아무것도 안했어.. 뭘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ㅠ 취미생활도 하면서 쉬니까 개강 쯤엔 좀 괜찮아지더라 쓰니 혈육 분은 잘 넘어갔음 좋겠당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지막줄 감동이다ㅠㅠ 정말 고마워
익인이 버틴 게 대단한데?? 아하 방학동안 충전해줬구나... 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 이주 전인가 교수님때문에 울고 밤샘이 많아서 며칠 밤새면서 하다가 현타오면 눈물 날 때 있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며칠 밤 새면 나약해지기 쉬울 거 같어ㅠㅠ 그랬구나 댓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 당근 있지 ㅋㅋㅋ ㅠㅠ 근데 그게 막 학교나 교수한테에 화나서 꽂히는게 아니라 걍 내가 답답하고 멍충이같아서 눈물이 흐르는거야… 맛난거 물려주고 토닥토닥하면 회복될걸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 잘 극복했구나 댓 고마워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내 미래가 너무 안 보여서 현타오고 질질짰음... 난 고작 이런 과제 하나도 못해서 끙끙거리고 구글 돌리고 난리나는데 동기들은 뚝딱 해내고 사회 나가면 능력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을 거고 내가 이 과제를 해내도 이걸로 먹고 살 수 있을까 무서워서 새벽에 과제하다 줄담배 태우면서 질질짬 ㅋㅋ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혈육이 말한 내용하고 다 비슷해... 울고 나면 괜찮아졌어? 익인이도 마음고생 많았다ㅠㅠ 토닥토닥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퍼즐
15:25 l 조회 1
아니 어떻게 강의 시간을 착각할 수가 있지
15:25 l 조회 1
오늘 날씨 미친거지……..
15:25 l 조회 3
보통 중견이상 기업들은 계약직 1차 면접 보면 면접 결과까지 대충 기간이 얼마나 걸려?
15:25 l 조회 2
뭐야??? 지금 주식 안좋아? 며칠 전에는 최고라고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니....
15:24 l 조회 8
나도 나는솔로 이런데 나가보고 싶다 ㅋㅋㅋㄹㅋㄹㅋㅋㅋ
15:24 l 조회 5
나 걍 하닉 180에 올인함1
15:24 l 조회 16
피티 한달에 62 너무 비싸지.. ㅠ1
15:24 l 조회 4
말 날조하는 상사있음
15:24 l 조회 7
못생겼는데 착한애들 조심해라3
15:23 l 조회 26
스카들이 너무 멀어... 제일 가까운 게 500m임3
15:23 l 조회 19
와 사무실에 5명 있는데 나빼고 다 주식 이야기임
15:23 l 조회 22
무알콜맥주랑 먹을만한
15:23 l 조회 6
간조사들은 점심밥 어디서 먹어?
15:23 l 조회 9
요즘 쾌변법 알아냈는데 장단점1
15:23 l 조회 11
삼전 하닉 둘중 하나만 산다면 뭐살래1
15:23 l 조회 29
나솔 보면서 느낀게 확실히 키크고 잘생긴 남자는 없음 1
15:23 l 조회 9
퍼즐 792
15:23 l 조회 4
178 결국 안왔네 추매실패1
15:23 l 조회 30
코에 상처나본 사람 있니?5
15:23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