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중반인가 그래... 원래 우리회사에서도 전화업무만 맡았음 일 진짜 안해서 저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운적도 있음 내가 별로 안좋아함 ㅎ 정년 지나고 계약직으로 1년 있다가 회사에서 재계약 안해줘서 퇴사함 근데 우리회사 거래처에서 인력이 필요하다고 저 사람이 알바? 처럼 일하는듯 솔직히 ... 굳이 따지자면 우리회사가 갑이고 거래처는 을인데 와 진짜 본인은 걍 알바면서 ㅋㅋㅋㅋㅋ 엄청 나한테 갑질(?)함 그리고 내 업무도 아닌데 내가 제일 만만하니까 나한테 연락해서 다 물어봐 내가 하는 일 아니라고 하면 그래도 너도 알고있어야지 하면서 배우래 ㅋㅋㅋㅋㅋㅋ 참 ........ 진짜 걍 할말을 잃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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