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용돈받는 대익인ㄷㅔ 아빠가 저번달에 나한테 용돈 얼마나 줫지? 이러길래 내가 40 이랫어 그랫더니 아빠가 아닐텐데 40를 줄리가없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어 사십줫고 뭐 더 올려줫나보지 이러면서 확신에 가득찬 말투로 얘기햇는데 아빠가 막 계좌를 찾아봣는지 아니네 35줫네 이러길래 내가 아?? 그래 헷갈렷나보다 막 이랫어 근데 이때서부터 나한테 개.뭐라하는거야 헷갈릴게 따로잇지 한달에 한번씩 주는데 어케 이걸 헷갈리냐 돌.냐 어디서 나한테 거짓말을 하냐 왜 거짓말 치냐 이러면서 엄청 화내면서 말하는거야 내가 그래서 아 거짓말아니고 진짜 햇갈렷다 이랫더니 말대꾸하지말라고 이러고 하 ㅋㅋㅋㅋㅋㅋ진짜개서로워죽겟다 그러면서 한 이십분텀으로 전화와서 너 무슨 치매잇냐고 정신이 어디 나간거아니냐고 어케 이걸 헷갈리냐고 엄청 그래...... 핍박엄청주고 진짜 나보고 정신나간애라고 그러고 다음달까지 나 현금 모아둔걸로 용돈 쓰라하고... 진짜 진짜 내가 헷갈렷고 몰랏다 내가 잘못햇다 이러는데 저 말해서 나 진짜 정신나갈거같애 .... 순간 저 전화끊고 얼굴이 빨개지면서 진짜 너무 서러운거야진짜... 내가 저렇게 혼나면서 들을 일이냐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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